권리금보다 유지 가능한 관계
신규 창업 vs 기존센터 인수
인수 대상의 수급자 수는 자산이 아니라 계약 유지 가능성을 검증해야 하는 현재 상태입니다.
지정, 행정처분, 환수 이력은 계약 전 별도 실사가 필요합니다.
이 장은 유리한 조건보다 의사결정을 뒤집을 수 있는 불리한 조건을 먼저 검토합니다.
필수 검증 항목
하나라도 확인할 수 없다면 결론을 보류합니다.
CHECK 1
최근 12개월 수급자 증감
CHECK 2
종사자 승계 의사
CHECK 3
행정처분·환수·노무 이력
CHECK 4
인수 후 6개월 이탈 스트레스 테스트
인수 실사와 가격검증
사실, 공식 수치 계산, 사용자 계획값, 공개 통계가 없는 항목을 구분했습니다.
“업계 평균”이 공개되지 않은 항목은 숫자를 만들어 채우지 않습니다. 사용자 입력으로 검증 가능한 계산식만 제공합니다.
매매계약만으로 기관 지정이 자동 승계된다고 보면 안 됩니다
장기요양급여 제공은 관할 시·군·구의 지정을 전제로 하므로 운영주체 변경 시 필요한 신규·변경 절차를 계약 전에 관할청에 확인해야 합니다.
지정 가능성 확인 전 권리금을 지급하면 센터 이름과 고객관계를 샀더라도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는 지정 불가 시 해제·환급 조건이 필요합니다.
지금 확인할 것
- 관할청에 운영주체 변경 절차 서면 확인
- 지정 완료를 잔금 지급 선행조건으로 설정
- 기존 기관기호 사용 가능 여부 확인
답변 기준일 2026-05-26
수동 확인 자료매출보다 환수·행정처분·노무 이력을 먼저 봅니다
최근 매출이 높아도 과거 청구 오류, 현지조사, 행정처분, 미지급 임금과 퇴직금이 있으면 인수 후 현금흐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도인이 제공한 손익표만으로는 지급결정 조정과 잠재 환수를 알기 어렵습니다. 확인 가능한 공식 통지와 원장자료를 서로 대조해야 합니다.
지금 확인할 것
- 최근 3년 청구액·지급결정액·조정액 대조
- 현지조사·행정처분·환수 통지 확인
- 임금·퇴직금·4대보험 미납 확인
- 개인정보 이전 법적 절차 확인
답변 기준일 2025-06-16
수동 확인 자료인수 후 6개월 이탈을 가격에 반영합니다
현재 수급자 수가 아니라 10%·20%·30% 이탈 시 현금흐름과 투자금 회수기간을 비교해야 합니다.
이탈률은 공식 평균이 아닌 실사 스트레스 입력값입니다. 보호자·종사자와의 관계가 대표자 변경 후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지금 확인할 것
- 수급자 10·20·30% 이탈 비교
- 핵심 요양보호사 동시 이탈 시나리오
- 6개월 누적현금이 0원 이하이면 가격 재협상
답변 기준일 사용자 확인값
공식 관측값이 아닌 사용자 계획·실사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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